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싱가폴칼럼 | 싱가폴에 거주하시는 회원 여러분의 칼럼을 게시 해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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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 게시물 37건, 최근 0 건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
안녕하세요 코닷싱 회원 여러분,싱가폴에 거주하시는 회원 여러분의 칼럼을 게시 해 드립니다. 개인 블로그나 …
코닷싱 08-30 0 10704
37
    직장에 다니면서 과중한 일에 대한 부담을 감내하며 문학을 비롯한 예술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기…
Keith 12-02 0 3896
36
제 친구들이 싱가포르에 온다면 꼭 데려가고 싶은 곳이 생겼어요. 바로 Tiong Bahru(티옹바루).  싱가포르에서 가…
Festivalgo 11-21 2 6484
35
    [Kinokuniya 한 코너에서 본 'SEOUL tour guide book]    지난 달에 예년의 일 년치 책을 읽었다. …
Keith 11-06 3 4299
34
  몇일 전 싱가폴에서 개최된 폴로클럽을 다녀왔습니다.  많은 사람들이 한국인, 로컬인, 외국인(제 기…
뜬금 10-29 1 5420
33
  다들 길먼배럭스 미술단지 (Gillman Barracks Arts Belt)를 아시는지요? 길먼 배럭스 미술단지는 15개의 갤…
Festivalgo 10-01 6 5779
32
    주말이면 스타벅스를 찾는다. 딱히 스타벅스의 커피가 좋아서라기보다 커피 원두를 사기 위한 지극…
Keith 09-28 3 4691
31
    [말레이시아의 어느 한국식당의 벽면 장식]    'No shout in Singapore!' 차이나타운 근처에서 택…
Keith 09-04 0 2784
30
  싱가포르에 살면서 한번쯤 말레이시아(이하 말레이)에 가봤을 것이다. 선글라스를 끼고 모자를 푹 눌러…
Keith 08-30 0 2994
29
     [보타닉가든의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SSO의 연주회]   싱가포르에는 도시의 규모에 비해 …
Keith 08-16 0 3560
28
  조슈아 레드맨Joshua Redman의 색소폰을 처음 들은 것은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인 1995년 초이다. 「Mood Swing」(1…
Keith 08-04 0 2923
27
  [바비큐 피트에서 한 상 가득 차린 주말의 파티]    흔히 싱가포르의 맥주로 알려진 타이거 비어…
Keith 07-24 1 3175
26
  [MAAD의 한 코너에 진열된 책]    언어는 단순한 소통의 매개가 아니라 인류문명의 근간이라 할 수 …
Keith 07-10 0 3437
25
      [Melaka 'Bukit St. Paul'에서 노래 부르는 사람]   철학자 강신주는 철학을 일러 낯설게 …
Keith 06-25 0 2990
24
   [어느 호커센터에서 주문한 바쿠테]   한국에 있을 때 주말이면 가끔 가족들과 외식을 하곤 한…
Keith 06-16 0 4804
23
      싱가포르에 와서 꼭 가보고 싶은 곳 중의 하나가 영화관이다. 한국의 CGV, 롯데시네마, 메가박…
Keith 06-03 3 15125
22
   [출발 전 Sentosa Boardwalk 입구에서 출발지로 향하는 주자들]   한 때 무라카미 하루키에 빠진 적…
Keith 05-22 0 5135
21
     [Tengah 북쪽 Brickland Road에 있는 Hai Inn Temple. 텡가구역 내 유일한 건물]     스웨덴 출신…
Keith 05-11 0 5283
20
   [싱가포르 대통령 궁인 이스타나Istana]   지난 열흘 여 동안, 진도에서 올라온 새소식이라도 없…
Keith 04-30 0 4855
19
지난 16일은 그야말로 잔인한 4월이었다. 오늘은 벌써 셋째 날, 아직도 단 한 명의 실질적인 구조도 이뤄지지 않고…
Keith 04-18 0 4513
18
        트레킹trekking은 클라이밍climbing과 하이킹hiking의 중간형태이다. 클라이밍은 손을 쓰지 …
Keith 04-11 0 4364
17
 [주롱 섬 내부 Sakra의 공원. 여기도 공장만 있지 않다.]   이스트 코스트, 케플 만Keppel Bay, 웨스트 코…
Keith 04-02 0 3898
16
                 [이제는 유적으로 남겨진 Bukit Tim…
Keith 03-25 0 4694
15
          [트럭에 타는 방법까지 명시한 세심한 배려. 허나, 그 자체가 인권의 사…
Keith 03-15 0 5747
14
  결혼한지 10년쯤 됐을 때다. 직장을 옮기면서 퇴직금을 받으니 목돈이 생겼다. 이 참에 아내에게 근사한 선…
Keith 03-07 0 5179
13
  작년 9월에 윤대녕의 소설집 『도자기 박물관』(문학동네)이 출간되었다. 싱가포르에 살면서 소설을 읽기…
Keith 02-26 0 4407
12
얼마 전 티옹바루에 있는 인디 북스토어 Books Actually에 갔을때 내 눈길을 끌던 책이 하나 있었다.Urban Sketchers Si…
지볼언… 02-24 0 7189
11
[파이프, Handroller, 전자담배, SDPC가 적혀있는 싱가포르 담배]  조만간 한국에서도 담뱃값을 인상한다고 한…
Keith 02-16 0 7308
10
  지볼언니의 세번째 칼럼  / 한달에 한번, MAAD! (부제: 싱가폴 예술가들과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…
지볼언… 02-14 0 10193
9
  어린 시절, 문지방에 걸터앉으면 복 나간다고 하셨던 아버지 말씀이 기억 난다. 밤에 손톱을 깎지 말라는 얘…
Keith 02-08 0 4039
8
싱가폴에 처음 도착하여 한달간 지냈던 곳은 지금 살고 있는, 로컬사람들이 주로 거주하는 동네가 아…
지볼언… 01-31 0 9236
7
[Kenya Peaberry, 케냐의 변종이지만 콩이 너무 예쁘고 맛도 좋아요]     지금 한국은 한파가 …
Keith 01-30 0 7222
6
(네이버 블로그에서 'Lian's dream'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, 닉네임을 먼저 쓰시는 분이 계셔서 제가 좋아하는 재…
Keith 01-22 0 3988
5
  The Arts House지볼언니의 첫번째 칼럼 / 아담하고 예쁜 이 건물은 무엇을 하는 곳일까? (부제: 싱가폴에서 …
지볼언… 01-18 1 6828
4
외국학생의 기준으로 보는 Secondary Level싱가포르 공교육의 축이 되는 중등과정(Secondary Level)은 크게 Express Course와 N…
한투싱… 10-03 0 4025
3
외국학생의 기준으로 보는 Primary Level   초등과정(Primary Level)은 크게 3부분으로 나뉘어진다.   1. …
한투싱… 09-18 0 3210
2
지면이 허락되는 한 자유롭게 싱가포르의 교육에 대해서 전반적인 칼럼을 올리고자 한다.싱가포르, 교육이 …
한투싱… 09-15 0 36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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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코닷싱 회원 여러분,싱가폴에 거주하시는 회원 여러분의 칼럼을 게시 해 드립니다. 개인 블로그나 …
코닷싱 08-30 0 10704